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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유포' 신현준 전 매니저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12-08 13:48


지난해 7월 배우 신현준의 갑질과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을 제기했다가 피소된 전 매니저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서부지법은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매니저 김모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피해자의 사회적 평판과 명예 가치를 훼손시키고자 하는 명확한 목적에 따라 파급력이 큰 매체들에 악의적 기사가 게재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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