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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수지 18개월째 흑자…운송수지 흑자 역대 최대

12-07 13:22


원유와 국제 원자잿값 급등에 상품수지 흑자가 급감했지만 해운, 항공 운임 급등으로 운송수지가 역대 최대 흑자를 내면서 경상수지가 18개월째 흑자를 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0월 경상수지는 69억5,000만 달러 흑자로, 지난해 5월 이후 흑자행진이 이어졌습니다.


다만 이는 1년 전보다 46억 달러 이상 감소한 것으로, 원유, 원자잿값 상승으로 상품수지 흑자가 45억3,000만 달러 줄어든 것이 주요인이었습니다.


반면, 지난해 적자였던 서비스 수지는 6억3,000만 달러 흑자로 돌아섰고 특히, 운송수지는 역대 최대 22억2,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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