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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방역'에 소상공인 경기전망 넉 달 만에 꺾여

12-07 08:47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으로 개선되던 소상공인 경기 전망이 코로나19 재유행 탓에 넉 달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12월 소상공인 경기전망지수 BSI는 85.4로, 11월보다 2.2포인트 하락해 9월부터 석 달 연속 이어가던 상승세가 꺾였습니다.


지수가 기준치 100 미만이면 경기가 악화할 것이라고 보는 사람이 더 많은 뜻입니다.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와 정부가 어제(6일) 시작한 특별방역대책 영향을 고려하면 12월 소상공인 체감 경기는 대폭 악화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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