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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정책 대토론' 16강 진출팀 확정

12-05 11:48


청년 세대가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에 직접 해법을 모색하고 서울의 청년 정책을 발굴하는 토론 배틀이 막을 올렸습니다.

연합뉴스와 서울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2021 서울 청년 정책 대토론'이 어제(4일)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서울시립대 법학관에서 개막돼 본선 첫 라운드인 32강전이 진행됐습니다.

전체 93개 신청팀 중 서류 심사를 통과한 32개 팀이 참가해 공정·상생·일과 미래·삶과 여가·청년 삶의 공간에 대해 토론을 벌였습니다.

본선 첫 관문을 통과한 16개 팀은 오늘(5일) 16강전과 8강전을, 11일에는 4강전과 결승전을 치릅니다.

우승팀에는 상금 1천만 원이 주어지고, 서울시 청년정책 검토·자문에 참여할 기회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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