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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진·러셀, 프로배구 2라운드 MVP 선정

12-04 16:01


여자배구 현대건설의 센터 양효진이 V리그 2라운드 MVP로 뽑혔습니다.

양효진은 2라운드에서 오픈 공격과 속공 1위를 차지하며 소속팀 현대건설의 상승세를 이끌었습니다.

현대건설은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도 6전 전승을 기록해 개막 12연승을 기록 중입니다.

남자부에서는 삼성화재의 외국인 선수 러셀이 기자단 투표 31표 가운데 12표를 얻어 2라운드 최우수 선수로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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