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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시 작품 1만 조각으로 나눠 판매…한조각 170만원

12-03 12:58


유명 현대 미술 작가인 뱅크시의 작품이 1만 조각으로 나뉘어 판매됩니다.


뉴욕타임스는 현지시간 2일, 뱅크시의 2005년 회화 '사랑은 공중에'가 대체불가토큰, NFT로 판매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작품은 벤처업체 파티클이 지난 5월에 1,290만 달러, 우리 돈 약 151억 원에 사들인 작품입니다.


파티클은 이 작품을 1만 개의 NFT로 나눠 내년 1월에 판매하기로 했으며, 1개의 가격은 1,500달러, 우리 돈 약 176만 원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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