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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방역 둑 탄탄히 보강"…4주간 사적모임 인원 제한

12-03 10:37

(서울=연합뉴스)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세를 잡기 위해 앞으로 4주 동안 사적모임 허용 인원을 수도권은 최대 6인, 비수도권은 8인까지로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3일 중앙안전재난대책본부 회의에서 "정부는 앞으로 4주 간 방역의 둑을 탄탄히 보강하는 데 집중하겠다"며 이 같은 내용의 방역 조치 강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현재까지는 수도권에서 최대 10인, 비수도권 최대 12인의 인원 제한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김 총리는 또 "일상에서 감염위험을 낮추기 위해 '방역패스'를 전면적으로 확대 적용하고자 한다"며 "식당과 카페를 포함한, 대부분의 다중이용시설에 적용하며, 실효성 있는 현장 안착을 위해 1주일의 계도기간을 둘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방역패스 적용은 내년 2월부터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전석우>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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