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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테니스 투어, 펑솨이 의혹에 중국 대회 개최 보류

12-03 07:58


여자프로테니스, WTA 투어가 중국 고위 관료로부터 성폭행 의혹을 제기했던 펑솨이의 안전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중국에서 열릴 예정이던 모든 대회 개최를 보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중국은 WTA 파이널스를 비롯해 매년 10개 안팎의 대회를 개최하는데, 개최 보류로 인한 손실액은 1조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자테니스 복식 세계랭킹 1위까지 올랐던 펑솨이는 지난달 SNS에서 성폭행을 폭로한 뒤 안전에 대한 의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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