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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오리온 이기고 6위로…김국찬 쐐기포

12-03 07:44


2주간 휴식기를 마친 프로농구 현대모비스가 부상 복귀한 김국찬을 앞세워 오리온에 승리를 거뒀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어제(2일) 고양에서 열린 오리온과의 원정 경기에서 93대86으로 승리했습니다.


무릎 십자인대 부상을 이겨내고 1년 만에 코트에 복귀한 김국찬은 4쿼터 결정적인 3점슛 2개로 팀 승리를 견인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8승 9패로 단독 6위가 됐고, 4연패에 빠진 오리온은 공동 4위로 내려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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