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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지시선] 나란히 앉은 이재명·윤석열…조찬기도회 참석 外

12-02 16:33


▶ 나란히 앉은 이재명·윤석열…조찬기도회 참석

'1번지 시선'. 오늘의 첫 번째 사진입니다.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오랜만에 나란히 자리했습니다.

오늘 오전 기독교 단체가 주최한 조찬기도회에서인데요.

이 후보와 윤 후보는 단상에 마련된 의자에 이따금 웃으며 귓속말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가까이 앉은 두 후보의 침착한 모습과 달리 최근 양 진영의 분위기는 치열한데요.

박빙인 지지율에, 2030 표심과 인재 영입을 놓고 그야말로 진검승부가 펼쳐진 시기, 무엇보다 국민을 살피는 대선 레이스가 되길 바랍니다.

▶ 국내 오미크론 전파 위기…긴장 속 음압병동

두 번째 사진 볼까요?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들이 입원한 인천의 한 음압병동 모습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는 5명의 오미크론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도 진행되고 있는데요.

감염자가 얼마나 나올지 추측이 어렵습니다.

정부 역시 긴급회의를 계속하며 다시 방역조치 강화를 고심하는 분위긴데요.

끝나지 않는 코로나 속에 병동 앞에도 무거운 분위기가 흐릅니다.

▶ 김총리 "재택치료, 일상회복 위해 가야하는 길"

마지막 사진입니다.

김부겸 국무총리가 코로나19 재택치료 관리체계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확진자가 연일 급증하는 가운데, 정부는 경증환자 재택치료와 비대면 진료 시스템을 본격 가동했는데요.

일각에서는 무단 외출 관리가 될지, 실제 치료에 도움이 될지 불안감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김 총리는 "일상회복을 지속하기 위해 재택치료로 가야 한다"며 재차 방향성을 확인했습니다.

지금까지 '1번지 시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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