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오미크론 감염 전세계 30개국 육박…남아공은 지배종

12-02 13:42


코로나19 새 변이인 오미크론이 전세계로 빠르게 확산하며 감염이 확인된 곳만 최소 29개국에 달합니다.


외신 등에 따르면 미국, 스위스, 노르웨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가나 등에서 오미크론 감염 첫 사례가 나왔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남아공 등 아프리카 지역을 방문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유럽에선 오미크론 변이가 아프리카 남부 지역을 여행한 적 없는 감염자가 잇달아 보고돼 지역 전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편, 오미크론 변이는 남아공에서 검출된 지 4주가 채 안 돼 빠르게 지배종이 돼 남아공 표본의 4분의 3을 차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