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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총리 "비상상황…송년회·회식 미뤄달라"

12-01 22:05


김부겸 국무총리는 점점 긴박해지는 방역 위기 상황과 관련해 "연말에 계획한 송년회나 회식, 단체 모임이 있다면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미뤄달라"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우리가 매일 가는 직장, 학교, 식당 곳곳에 확진자가 발생하는 비상 상황"이라며 이같이 호소했습니다.

앞서 김 총리는 최근 열흘 간 확진자 400명 이상이 발생한 노량진 수산시장을 찾아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방역 강화에 힘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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