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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라임] 신규확진 첫 5천명대…위중증도 723명 연일 최다

12-01 20:22

<출연 : 유병욱 순천향대 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오창석 시사평론가>

딱! 이것만 보면 끝! 오늘의 핵심 이슈를 전하는 '이슈 오늘' 시간입니다.

어제 하루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5,123명 발생해 처음으로 5천 명대에 진입했습니다.

위중증 환자 수 역시 최고치입니다.

직전 최다였던 어제보다도 62명 증가한 723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내에서도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감염 의심사례가 보고됐습니다.

최근 나이지리아를 다녀온 부부와 지인 등 4명입니다.

방역당국이 오미크론 변이 확정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결과는 오늘 밤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자세한 코로나19 상황은 이슈 오늘에서 유병욱 순천향대 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오창석 시사평론가와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에 대한 우려가 큰 건, 아직 알려지지 않은 정보가 많지 않기 때문인 것 같은데요. 오미크론이 어떤 바이러스인지 더 자세히 알려면 시간이 얼마나 더 걸릴까요?

<질문 2> 오미크론 증상이 경미하다면 차라리 빨리 우세종이 되는 것이 낫다는 의견도 나오는데요?

<질문 3> 오미크론 감염이 의심되는 부부 등 4명의 감염 여부가 잠시 후 나올 예정입니다. 결과에 따라 방역 체계에 변화를 줘야 할까요? 아니면, 이와 상관없이 선제적으로 입국 빗장을 잠가야 할까요?

<질문 4> 기존 백신이 오미크론에 효과 있나 없나를 두고 전문가의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백신 제조사들이 오미크론 백신 개발 2~3개월이면 만들 수 있다고 발표하고 있는데요, 기대도 있지만 부작용도 우려되는데요?

<질문 5> 오미크론이 기존 백신으로는 잘 듣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시선은 치료제에 쏠리는데, 현재 어느 정도 진행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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