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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재구성] 얼굴 드러낸 스토킹 살해범…고개숙인 경찰청장

11-30 22:44


- 11월 29일 서울 남대문경찰서 유치장

- 누군가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취재진들

- 마침내 맨얼굴로 포토라인에 선 그사람 '스토킹 살해' 김병찬

- "죄송합니다."

- 김병찬은 이후에도 죄송하단 말만 반복하는데

- 스토킹 살해·층간소음 흉기난동 '부실대응' 질타받던 경찰에게 오랜만의 희소식

- 같은 날 국회 행안위에서는 경찰 '면책특권 강화' 법안이 통과

- 김창룡 경찰청장 "절박한 순간에 경찰관이 현장 이탈…피해자와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과"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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