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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독일서 입국 확진자 오미크론 여부 분석"

11-30 19:16


방역당국이 오미크론 변이가 발생한 네덜란드와 독일로부터 입국한 확진자 2명의 전장 유전체 분석을 진행 중입니다.


고재영 질병관리청 대변인은 오늘(30일) 브리핑에서 "지난 26일부터 해외유입 확진자 중 유전체 분석이 가능한 검체에 대해 전수 분석을 진행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감염 여부는 검체 전체 유전자를 분석하는 방법으로 확인하는데, 질병청과 권역센터 5곳에서 담당합니다.


당국은 지난 27일부터 오미크론 변이 발생국인 남아프리카 8개국에서 외국인 입국을 금지했고 추후 신규 발생국으로 입국 제한국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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