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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이제 풀타임은 무리…다리 절단할 뻔"

11-30 18:06


지난 2월 자동차 사고로 수술대에 오른 타이거 우즈가 필드에 복귀해도 시즌을 풀타임 소화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우즈는 우리시간으로 오늘(30일), 사고 후 처음 가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다리를 절단할 뻔 했을 만큼 심각한 부상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오른 다리뼈가 산산조각 났던 우즈는 9개월 간의 재활 끝에 마침내 두 발로 걷게 됐고, 최근에는 스윙하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하지만, PGA 투어에 복귀해도 "다시 정상에 오르는 것은 기대하기 어렵다"면서 "아직 갈 길이 멀다"고 현 상황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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