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서울 재택치료 한달 새 5배↑…인력확보 '비상'

11-30 17:42


서울 지역에서 코로나19 재택치료가 급증하면서 각 자치구가 전담 공무원을 대폭 늘리기로 하는 등 앞다퉈 인력 확대에 나섰습니다.

서울시와 각 자치구에 따르면, 관내 재택치료 환자는 오늘(30일) 0시 기준 5천452명으로 한 달 전보다 5배로 늘었습니다.

특히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증가 속도가 가팔라져 21일 2천600여 명에서 30일 5천400여 명으로 두 배가 되는데 열흘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정부가 어제(29일) 특별방역점검회의에서 모든 환자가 우선 재택치료를 받게 하는 방안을 발표함에 따라 재택치료 환자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