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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체납자 은닉재산 제보 접수…포상금 최대 1억

11-30 15:09


서울시가 악의적 재산 은닉 체납자를 찾기 위한 시민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시에 따르면 현재 38세금징수과에서 관리하는 체납자는 총 2만5천 명, 체납액은 1조9천억 원입니다.


조사관 1명이 체납자 실태 조사를 위해 매일 2명씩 찾아간다 하더라도 체납자 파악에만 2년이 걸리는 셈입니다.


시는 '체납자 은닉재산 신고센터'로 은닉 실태를 제보하면 최대 1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포상금은 시가 최소 1천만 원 이상의 체납액을 징수했을 때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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