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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올라 건보 피부양자 제외 2만4천명

11-30 12:25


올해 부동산 가격 급등과 공시가격 상승 등 재산 증가로 인해 건강보험 피부양자에서 탈락하는 사람이 약 2만4천 명에 이를 것이라는 잠정 집계 결과가 나왔습니다.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소득증가율과 올해 재산과표 증가율을 반영해 11월분 지역가입자 보험료부터 신규 적용한 결과 49만4천여 명이 피부양자 자격을 상실하는 것으로 잠정 분석됐습니다.


이중 매매·상속 포함 재산과표 변동자료로 인한 상실자는 전체 피부양자 제외자의 4.8%인 2만3,756명으로 건보당국은 부동산 가격 상승만으로 자격을 잃는 경우는 이보다 적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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