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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M] '층간소음 흉기난동' 부실대응 경찰, 오늘 징계위 外

11-30 07:07


오늘(30일) 하루 주요 일정을 살펴보는 보도국 AM-PM입니다.

어떤 일정이 있는지 함께 보시겠습니다.

▶ '층간소음 흉기난동' 부실대응 경찰, 오늘 징계위 (인천 논현경찰서)


인천 층간소음 흉기 난동 사건과 관련해, 당시 현장을 이탈한 경찰관 2명에 대한 징계위원회가 열립니다.


인천경찰청은 오늘(30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이들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A 경위 등은 지난 15일 오후 5시쯤 인천 남동구의 빌라에서 발생한 흉기난동 사건 당시 피해자의 비명 소리를 듣고도 현장을 이탈해 국민적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 국회 예결위, 오늘 활동 종료…여야·당정간 예산 협의 (국회)

여야가 내년도 예산안 처리의 법정시한을 이틀 앞두고 예산안 협상을 이어갑니다.


국회 예결위는 오늘(30일) 여야 간사 협의 등을 통해 소상공인 손실보상 및 백신 예산, 지역화폐 관련 예산 등에 대해 논의합니다.


여야 협상과 별개로, 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는 홍남기 경제부총리를 만나 예산안 처리를 위한 최종 협의에 나섭니다.


오늘 예결위 차원에서 여야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내년도 예산안은 국회법에 따라 정부안이 본회의에 자동으로 부의됩니다.

▶ 14:00 '감염병예방법 위반' 신천지 이만희, 항소심 선고 (수원고등법원)

수원고등법원이 오늘(30일) 감염병예방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항소심 선고를 내립니다.


앞서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5년과 벌금 3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1심에서 이 총회장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총회장은 지난해 2월 신도 명단과 집회 장소를 축소 보고하고, 신천지 연수원을 짓는 과정에서 교회 자금을 횡령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 주목할 일정은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 AM-PM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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