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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성차별 진정 60%가 남성…"역차별" 주장

11-28 15:47


올해 남성들이 국가인권위에 제기한 성차별 진정이 전체 성차별 진정 건수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성남시 중원구의 '다솜마을' 미혼 여성 전용 임대아파트 진정 등 올해 남성이 '역차별을 받고 있다'며 인권위에 제출한 진정 건수는 성차별 진정 전체의 약 60%가 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총 200세대 규모의 다솜마을은 보증금은 200만원, 월세 16만5천원에 최장 8년까지 거주할 수 있는 곳으로, 입주 대상이 '미혼 여성'으로 제한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인권위 조사가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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