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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 홀란, 분데스리가 최연소 50호골

11-28 13:38


고관절 부상에서 한 달 만에 복귀한 도르트문트의 엘링 홀란이 독일 분데스리가 역대 최연소 50골 기록을 세웠습니다.


홀란은 우리 시간으로 어제(27일) 볼프스부르크와의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36분 쐐기골로 도르트문트의 3대1 승리를 도왔습니다.


2019-2020시즌 도르트문트 유니폼을 입은 홀란은 21세 4개월 6일의 나이에 역대 최연소로 분데스리가 50골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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