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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원룸서 화재…40대 숨진 채 발견

11-28 12:22


어젯밤(27일) 10시 20분쯤, 부산시 수영구 광안동의 한 원룸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원룸 거주자인 40대 A씨가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또 침대와 가재도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9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전기포트 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경위와 A씨의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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