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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영상] 한국전서 61m 던진 이란 골키퍼 기네스북에

11-27 09:41


이란 축구대표팀의 골키퍼 베이란반드가 세계에서 가장 멀리 공을 던진 축구선수로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지난 2016년 10월 우리나라와 치른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당시 61m를 던진건데요.

당시 그 장면, 오늘의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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