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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경제공동위 30일 개최…요소수 대란 언급 주목

11-27 09:40


한중 경제공동위가 오는 30일 화상으로 열립니다.


우리측에서는 최종문 외교부 2차관이, 중국측에서는 런홍빈 중국 상무부 부부장이 수석대표로 참여할 예정으로, 양측은 무역과 투자협력, 지역협력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외교부는 전했습니다.


외교부는 양측이 경제분야 현안 점검에도 나선다고 밝혀, 최근 중국발 요소수 대란 사태에 대한 언급도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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