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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뇌물수수 의혹'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소환

11-27 09:30


검찰이 뇌물수수 등의 혐의를 받는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윤 전 서장이 지난 2010년부터 2011년 사이 육류 수입업자 등에게서 골프 등의 접대를 받은 혐의와 당시 검찰이 해당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를 무마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윤 전 서장은 이와 별도로 사업가 등 스폰서들로부터 금품을 받고 유력 법조인과 세무당국 관계자들을 소개해줬다는 의혹으로도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윤 전 서장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측근으로 알려진 윤대진 법무연수원 기획부장의 친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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