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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핫피플] 에스파 美 뉴욕 달궜다…추수감사절 축제 장식 外

11-26 19:18


SNS 핫피플입니다.

▶ 에스파 美 뉴욕 달궜다…추수감사절 축제 장식

오늘의 첫 번째 핫피플 보시죠.

K팝 걸그룹 에스파가 미국 최대 규모의 추수 감사절 축제 '메이시스 땡스기빙데이 퍼레이드(Macy's Thanksgiving Day Parade)에 참석했습니다.

에스파는 현지시간 25일 미국 뉴욕 일대에서 펼쳐진 퍼레이드에 K팝 걸그룹 최초로 참석해 히트곡 '새비지'(Savage) 무대를 선사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는데요.

올해 퍼레이드에는 에스파를 비롯해 미국 인기 드라마 '글리'의 대런 크리스, 디즈니 영화 '소울' OST 작곡가 존 바티스트 등 세계적인 스타들도 참석했습니다.

▶ 팝핀현준 2억 슈퍼카에 버스 '쿵'…"괜찮아요"

두 번째 핫피플입니다.

가수 겸 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이 자신이 몰던 2억원짜리 슈퍼카를 뒤에서 들이받은 버스기사에게 별다른 책임을 묻지 않고 돌려보낸 사실을 밝혔습니다.
팝핀현준은 어제(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막히는 퇴근길, 엉금엉금 가다 서다 중이었는데 버스기사님이 뒤에서 '쿵' 받았다"며 사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는데요.

이어 "번호판이 좀 찌그러졌지만 쿨하게 패스. 잘한 거 맞죠?"라고 덧붙였습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큰 마음에 박수를 보낸다" "쿨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칭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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