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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벤츠·캐딜락 22만여대, 제작결함으로 리콜

11-26 07:53


국토교통부는 BMW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GM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에서 수입한 84개 차종 22만3,330대의 차량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BMW코리아는 오는 29일부터 단계적으로 무상 수리에 들어가고, 벤츠 리콜 대상 차량은 현재 판매 중인 차량이 아니어서 수리 이후 판매될 예정입니다.


GM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에서 수입한 캐딜락 SRX는 오늘(26일)부터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무상 부품 수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리콜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자동차 리콜 센터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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