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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할린 동포 260명 영주 귀국…27일부터 순차 입국

11-25 21:24


일제강점기 러시아 사할린으로 이주했다가 광복 후에도 귀환하지 못했던 동포와 그 가족이 정부 지원으로 영주 귀국합니다.


외교부는 올해 시행된 '사할린 동포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정착 지원을 받는 사할린 동포와 동반가족 260명이 이번달 27일부터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전에는 동포 본인과 배우자 등에 한해 지원이 이뤄졌지만 1월 1일부터 시행된 사할린 동포법으로 지원 대상이 직계비속 1인과 배우자로까지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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