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투기의혹' 손혜원 2심서 징역형→벌금형 감형

11-25 17:31


부동산 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손혜원 전 의원이 2심에서 벌금형으로 감형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부패방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손 전 의원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손 전 의원은 지난 2017년 전남 목포시 관계자로부터 비공개 자료를 받고 도시재생사업 구역에 포함된 토지와 건물을 사들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