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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펀치] 민주당 조승래·국민의힘 이양수 한판 토론

11-25 16:21


■ 방송 : <여의도펀치>
■ 진행 : 정호윤 앵커
■ 출연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

여야 의원들의 뜨거운 정치토론, 여의도펀치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민주당이 긴급 의원총회로 당 쇄신에 의견을 모은 지 3일 만에 정무직 당직자들이 사의를 표명하는 등 이재명 민주당 후보는 '이재명의 민주당'으로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선대위 재편 방향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질문 2> 본부장 전열 갖춘 '윤석열 선대위'에 여전히 빈칸이 남아 있습니다. 어제도 국민의힘 인사들이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을 만났고, 후보 본인도 회동을 가졌는데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어제의 만남, 합류의 과정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질문 3> 민주당 내부에서는 이해찬-양정철 등판론도 불거졌습니다. 쇄신의 칼을 빼든 이재명 후보가 말한 '몽골기병 스타일'과 기존 민주당식 선거방식이 맞다고 보십니까?

<질문 4>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김병준·김한길 인선안은 굽히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중도 확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 5> 각 선대위에서는 대선 주자 지지율 추세도 지켜보고 계실 텐데요. 지지율 흐름에 따라 선대위 구성이나 선거 전략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질문 5-1> 여야 주요 대선후보의 지지도 만큼이나 호감도 조사 결과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후보들 모두 비호감도가 높은데 비호감 이미지는 꼭 풀어야 할 숙제로 보입니다. 본선에서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질문 6> 여야 선대위가 후보를 중심으로 구성되고 운영되지만, 이전의 선거와 달리 국민들에게 '변화'를 보여 줄 수 있는 새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야 공통의 숙제로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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