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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 높이서 벽돌 떨어져 행인 다쳐…"누가 던지는 것 봤다"

11-05 20:21


4층 높이 건물에서 벽돌이 낙하해, 지나가던 행인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부산 해운대 경찰서에 따르면 오늘(5일) 오후 4시 19분쯤 부산 해운대구 한 건물 4층 높이에서 벽돌이 떨어져 지나가던 여성 A씨가 손을 다쳤습니다.


이 여성은 벽돌이 떨어지는 순간 몸을 피해 다행히 크게 부상을 입지는 않았습니다.


목격자들은 "초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2명이 벽돌을 던지는 것을 봤다"고 신고했습니다.


해당 건물 4층에선 공사가 진행되고 있었고 부서진 벽돌 반 개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CCTV를 통해 누구의 소행인지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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