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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 4구역·연신내역 등 4곳 예정지구 지정

10-27 12:50


대도시권 주택공급방안에 따라 지난 3월 선도후보지로 선정됐던 서울 증산 4구역과 연신내역, 쌍문역 동측, 방학역 등 4곳이 도심복합사업 예정지구로 지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27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에 이같은 내용을 보고했습니다.


이들 지역은 연내 본 지구 지정 절차가 마무리됩니다.


도심복합사업은 공공기관 주도로 노후 지역을 개발해 신축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기존 재개발보다 사업 기간이 크게 단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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