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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서 전과 35범 전자발찌 끊고 도주…경찰 추적

10-27 09:31


60대 남성이 위치추적 전자장치, 일명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창녕군에 주소를 둔 62살 A씨가 그제 밤(25일) 경북 고령에서 전남 순천으로 이동했습니다.


이후 어제(26일) 새벽 2시 55분쯤 순천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한 뒤 종적을 감췄습니다.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한 법무부는 경찰과 함께 수사에 나섰고 전자발찌를 훼손한 장소에서 A씨의 차와 휴대폰 등을 발견했습니다.


A씨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전과 35범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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