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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직원들, 임금·수당 반납…"고통 분담"

10-27 07:50


기업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이스타항공의 직원들이 성공적인 인수 절차 마무리를 위해 고통 분담에 나섰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이스타항공 재직 근로자들이 가입된 근로자연대는 지난 6월 1일부터 향후 국토교통부 항공운항증명을 재취득할 때까지 임금과 휴직 수당을 반납한다는 뜻을 사측에 전했습니다.


이스타항공이 회생 인가에 필요한 채권단 3분의 2의 동의를 얻는 데 난항을 겪으면서 우선협상대상자인 성정 측은 인수를 재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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