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대선 말말말] "저도 문재인 정부 일원"…"박정희 공로 역사에 남아"

10-26 16:18


대선 말말말입니다.

본격적인 대선 행보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오늘(26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국민의힘 대권 주자들은 현충원을 찾아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습니다.

화면으로 보시죠.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대통령님께서 시정연설하신 내용을 보니까 제가 하고 싶은 얘기가 다 들어있어서 너무 공감이 많이 됐습니다. 대통령님께서 지금까지 민주당의 핵심 가치라고 하는 민생, 개혁, 평화의 가치를 정말 잘 수행해 오신 것 같습니다. 문재인 정부 성공하는 데, 사실 저는 경기도지사로 문재인 정부 일원 아닙니까."

<윤호중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낙연 후보와 정권 재창출에 의기투합했고 이낙연 후보께서도 선대위 상임고문직을 흔쾌히 수락하셨습니다. 이로써 원팀은 필연이 됐고 명낙대전도 모두가 승자인 열린 경선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제4기 민주정부 창출을 향한 쾌조의 스타트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홍준표 /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79년도 10·26 사건이 일어났을 때 저는 시청 앞에서 군중 속에서 운구 차량이 지나가는 걸 봤습니다. 그때 대부분의 시민들이 눈물을 흘리며 울고 있었고."

<유승민 /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저는 지난번 구미 박정희 전 대통령 구미 생가에서도 그 말씀 드렸습니다만 수천 년, 가난과 보릿고개로부터 우리 국민들을 해방시킨 그 공로는 역사에 길이 남을 거라 생각합니다."

<심상정 / 정의당 대선 후보> "저와 정의당에는 대장동도 고발사주도 없습니다. 건강에 좋은 청정수를 놔두고, 굳이 국민들께서 더이상 오염수를 마실 일이 없습니다. 그러면 국민들 삶에 큰 탈이 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