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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지지도, 2차대전 이후 대통령 중 최악수준"

10-25 07:44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 직후 50% 이상의 무난한 지지율로 출발했으나 아홉 달 사이 지지도가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갤럽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바이든 대통령 지지도는 취임 후 첫 석 달인 지난 1월부터 4월까지는 56%에 달했으나 최근 석 달인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는 44.7%로 낮아졌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최근 석 달 평균 지지율은 트럼프 전 대통령을 제외하면 2차 세계대전 이후 역대 11명의 미국 대통령 중 가장 낮았습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바이든의 지지율 하락은 코로나19와 아프간 철군, 경제위기 등의 영향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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