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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김태호·박진·심재철·유정복 공동선대위원장 영입

10-25 07:42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경선 후보가 김태호·박진 의원과 심재철 전 의원, 유정복 전 인천시장을 영입했습니다.


윤 후보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들을 대선캠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위촉한다 밝혔습니다.


경남지사 출신 김태호 의원은 PK 지역, 심재철 전 의원은 수도권 지지 확대에, '외교통' 박진 의원은 공약 수립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유정복 전 시장 인선은 옛 친박계 좌장 영입이란 상징적 의미가 있다고 윤 후보는 설명했습니다.


경쟁자 홍준표 후보는 SNS에서 "광역단체장 공천을 미끼로 중진 출신들을 대거 데려가는 게 새 정치냐"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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