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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약제 사고' 사망자 하청업체 소속…"조사 철저"

10-25 07:39


지난 23일 서울 금천구 신축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소화약제 누출 사고로 숨진 노동자는 원청이 아닌 하청업체 소속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고용노동부와 유족 등에 따르면 사고로 숨진 A씨는 전기 작업 1차 하청업체 소속 현장소장이었습니다.


A씨 유족들은 "전기공사를 발주한 원청은 현재까지 조의 표명도 없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어제(24일) 오후 빈소를 찾은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철저하게 사고원인을 조사해 엄중히 조치하겠다"며 "재발방지 대책 마련"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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