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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코로나19 어제 1,423명 확진…접종 완료율 70.1%

10-24 11:12

<출연 : 백순영 가톨릭대의대 명예교수>

국내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도 전국에서 확진자가 잇따랐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가 다음 달 시행하는 새로운 방역체계 '단계적 일상회복'의 방역 계획을 내일 공개합니다.

백순영 가톨릭대의대 명예교수와 관련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어제 1,423명 확진됐습니다. 신규 확진자 수만 본다면 확실히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봐야겠죠?

<질문 2> 전 국민 백신 접종 완료율이 70%를 넘겼습니다. 접종 완료율 70%는 정부가 제시한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기준인데요. 다만 위드 코로나를 선언한 나라들을 보면 모두 확진자 규모는 늘었습니다. 치명률을 더 낮추기 위해선 백신 접종률을 더 올려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질문 3> 정부는 공청회에서 일상회복지원위원회 방역의료 분과가 마련한 단계적 일상회복 초안을 내놓고 국민 의견을 청취할 예정입니다. 어떻게 일상이 바뀔지가 가장 큰 관심인데요. 거리두기 완화 수준 어느 정도로 발표될 거라 보십니까?

<질문 4> '위드 코로나'로의 방역체계 전환 계획과 이달 말 '핼러윈 데이'까지 겹치면서 대형 클럽들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특히 클럽은 '3밀'의 환경을 갖추고 있기때문에 가장 마지막에 검토돼야 한다는 지적도 있는데, 어떤 의견이세요?

<질문 5> 정부가 가장 현실적인 의료대응 방안의 하나로 재택치료 확대를 추진 중인 가운데 최근 확진을 받고 재택치료를 하던 60대 환자가 병원 이송 도중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실적이면서 지속 가능한 의료 대응 체계를 만드는 게 무엇보다 큰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질문 6> 정부가 얀센 등 기존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의 추가 접종 계획을 다음 주 발표합니다. 특히 얀센 백신 접종자 부스터샷에 대한 논의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이유가 얀센의 예방효과가 많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 때문이라고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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