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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영국 '플랜B' 가나…총리 "부스터샷이 핵심"

10-23 13:14


위드 코로나로 시행한 영국의 코로나19 감염이 재확산하면서 '플랜B' 도입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21일 5만2천 명을 넘었고 22일 4만9천298명을 기록했습니다.


비상사태 과학자문그룹은 최근 회의에서 "방역규제 재도입 가능성에 관한 정책 작업을 지금 해둬야 급속 확산 시 바로 사용할 수 있다"고 권고했습니다.


의료계 등에서 백신 패스, 마스크 착용 의무화, 재택근무 등의 플랜B 도입 요구가 크지만, 정부는 시기상조라는 입장입니다.


보리스 존슨 총리는 "부스터샷이 핵심"이라며 "접종 간격을 6개월에서 5개월로 줄여야 할지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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