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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파괴 심각…한 달간 여의도 422배 열대우림 사라져

10-22 13:27


'지구의 허파'로 일컬어지는 아마존 열대우림 파괴 속도가 6개월 전보다 더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마존 열대우림의 파괴 실태를 조사하는 브라질 아마존 인간·환경 연구소에 따르면 지난달 아마존 열대우림 파괴 면적은 1천224㎢로 파악됐습니다.


이는 서울 여의도 면적의 422배에 달하는 넓이로 하루에 축구 경기장 4천 개 넓이의 열대우림이 사라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연구소는 지난달 파괴 면적은 9월 기준으로 2012년 이래 10년 만에 가장 넓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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