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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중대본 "11월초 첫번째 개편, 식당·카페 등 운영시간 해제 검토"

10-22 12:50


정부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결과를 설명합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이기일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


중대본 제1통제관입니다.

10월 22일 중대본 브리핑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중대본에서는 할로윈기간 외국인 방역 강화 방안에 대해서 논의를 하였습니다.

식약처와 경찰청 그리고 지자체 합동으로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유흥시설, 주점 등을 대상으로 특별방역 점검을 실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또 이태원, 홍대, 강남역 등에서 외국인과 젊은층이 밀집하는 지역에 대해서 20시부터 24시까지 야간에 집중 점검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집 밖 금지, 사적 인원제한, 마스크 제한 등 주요 방역수칙 여부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위반한 외국인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서 강제 출국조치하고 위반된 업체에 대해서도 고발, 운영중단, 과태료 처분 등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에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감염의 위험이 높은 밀폐된 시설에서 마스크를 벗거나 다수가 함께 파티를 하거나 노래를 부르는 행동은 자제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특히 접종을 받지 않으신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더욱 주의를 요청드립니다.

금일 오늘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의 제2차 회의를 개최를 하였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1차 회의 이후 개최된 분과위원회 과제에 대해서도 같이 논의를 하였습니다.

12월부터 적용될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해서 과제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논의가 있었습니다.

먼저 방역의료분과에서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방안에 대해서 보고하였습니다.

거리두기 개편은 예방접종률을 중심으로 의료체계 여력과 중중환자, 사망자 비율 그리고 확진자 수 등 방역상황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단계적으로 완화할 것을 제안을 하였습니다.

그과정에서 마스크 쓰기 마스크 쓰기 등 기본 방역수칙은 유지하기로 하였습니다.

주간 위중증 환자 및 사망자 급증 등 위기상황에 대비해서 별도의 비상계획도 함께 마련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11월 초 첫 번째 개편에서는 우선적으로 식당, 카페 등 생업시설에 대한 위험시설 제한 해제를 검토합니다.

한편 유흥시설 등 일부 고위험시설은 감염차단을 위해 접종증명 음성확인제를 한시적으로 도입하는 방안도 제시를 하였습니다.

특히 방역의료분과에서 논의한 방역의료대응 또 거리두기 개편방안에 대해서도 오는 오늘 25일에 대국민 공청회를 개최하여 국민들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27일에는 제3차 일상회복지원회의를 개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오늘 제안된 과제를 중심으로 다시 한번 종합적으로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29일 코로나19 일상회복 이행계획을 마련해 중대본에서 발표를 하고 대국민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국민 여러분과 함께 모든 분야 각계각층의 협력을 기반으로 단계적 일상회복이 차질없이 이루어지도록 치밀하게 준비하겠습니다.

의료대응 체계는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 기준으로 중환자 전담치료병상은 총 1069개가 있습니다.

428병상 40.0%가 사용 중에 있습니다. 감염병 전담병원은 총 1967병상이 있습니다.

4107병상이 사용 중에 있습니다. 2주 전 중환자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48.4%였습니다.

그리고 감염병 전담병원의 가동률은 63.5%였습니다. 이에 비교하면 8.4% 각각 22.3%가 크게 줄어든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이는 전체적으로 확진자 규모가 감소하고 또 한편으로는 예방접종의 중증화 비율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한편 정부는 병상 확보를 위해 지난 8월 13일에는 수도권에 9월 10일에는 비수도권 대상으로 행정명령을 시행하였습니다.

수도권 중환자 전담치료병상은 161병상을 확보하여 목표대비 94.2%를 확보를 하였습니다.

감염병 전담병원은 600여 병상을 확충하여 목표 대비 101.9%를 확보한 상황입니다.

비수도권 중환자 전담치료병상은 89병상을, 중중증환자를 위한 감염병 전담치료 병상은 83병상을 확보를 하였습니다.

협조해 주신 지자체와 의료기관에 감사를 드립니다.

일상회복 전환 과정에서 위중증 환자 병상 가동률 악화 등 위기상황에 대비해서 의료체계도 면밀하게 다시 한번 정부는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재택치료의 확대 추진현황입니다.

어제 신규 확진자 총 1443명 중에서 재택치료로 311명이 배정을 받으셨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45명, 경기가 148명,인천이 23명, 강원이 3명, 전북, 경북이 각각 1명입니다.

지자체는 재택치료 대상자의 건강관리를 위해 의료기관을 지정하거나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현재까지 93개 의료기관이 지정되었고 76개 기관과 현재 협의츨을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건강관리절차에 따른 의료진 역할과 의료서비스 제공 등에 관한 가이드라인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편 재택치료 대상자 증가에 따라서 재택에 키트의 공급량 확대를 초기물량도 저희가 해소를 하였습니다.

오늘 오는 10월 28일부터는 종합감기약, 자가검사키트 등 대상 수요를 반영하여 구성품을 추가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재택치료가 원활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29일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대상자 분류부터 응급상황 발생시 이송체계까지 신속하게 모든 체계를 세밀히 점검토록 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덕분에 단계적 일상회복에 한 발 다가서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까지 백신 접종 완료율이 전 국민의 70%를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4차 유행은 지금 감소세로 전환되어 점차 확진자 수는 줄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일상회복으로 이행되는 과정에서 방역이 안정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께서도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거듭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국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경청하면서 예방접종 완료를 중심으로 의료체계 여력과 방역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신중적으로 또 안정적으로 일상회복으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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