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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팬 앞에서 SK 격파한 인삼공사…3연패 탈출

10-22 08:16


프로농구 KGC인삼공사가 올 시즌 처음으로 경기장을 찾은 안양 홈팬들 앞에서 SK를 104-99로 제압하고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오세근이 23점 5리바운드로 골밑에서 맹활약했고 스펠맨이 22점을 올리며 승리를 도왔습니다.


특히 스펠맨은 3점슛 3개에, 덩크슛도 3개를 성공시키며 내외곽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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