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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삼성전자 브랜드 가치 88조…작년 이어 세계 5위 外

10-21 21:25


경제계 소식 알아보는 비즈&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떤 소식들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삼성전자 브랜드 가치 88조…작년 이어 세계 5위


삼성전자의 올해 브랜드 가치가 746억 달러, 87조6,500억 원으로 평가됐습니다.

삼성전자는 현지시간 어제(20일)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업체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서 이 같은 평가를 받아 지난해에 이어 세계 5위를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는 지난해보다 20% 늘어난 것입니다.

▶ 제주·티웨이 싱가포르 취항…국토부 노선 허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만 운항 중인 인천~싱가포르 노선에 저비용 항공사들도 취항합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과 티웨이항공은 최근 국토교통부로부터 인천~싱가포르 노선 허가를 받았습니다.

한국과 싱가포르 정부가 여행안전권역, 이른바 '트래블 버블'에 합의하면서 탑승객 수요는 늘어날 전망입니다.

▶ SKT 메타버스 공간 '이프랜드'서 웹드라마 제작

SK텔레콤이 자사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를 배경으로 만든 참여형 웹드라마 '만약의 땅'을 다음 달 공개합니다.

'만약의 땅'은 "만약 내 남자친구의 아바타가 매일 바뀐다면?"이란 설정으로 제작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연출 PD와 연기자들이 이프랜드에 입장해 아바타를 통해 연출이나 연기를 진행합니다.

▶ 오리온 쌀과자 '안' 베트남 누적매출 600억원


오리온은 올해 들어 9월까지 베트남에서 판매 중인 쌀 과자 '안'의 매출이 6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오리온의 현지판매 제품 중 초코파이 다음으로 많은 겁니다.


오리온은 "쌀이 주식인 동남아 시장에서 남녀노소가 즐기기 좋은 영양간식으로 자리 잡은 것이 인기 요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SK플라즈마, 싱가포르 정부 혈액제제 위탁생산


SK플라즈마가 싱가포르 정부의 혈액제제 입찰에서 향후 6년간 관련 물량 위탁생산업체로 선정됐습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이 싱가포르 보건당국의 혈액제제 입찰에 성공한 사례는 처음입니다.

혈액제제 생산은 2023년부터 6년간 안동공장에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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