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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지시선] 국회 국정감사장 밖 자료준비로 분주 外

10-21 16:10


▶ 국회 국정감사장 밖 자료준비로 분주

'1번지 시선' 오늘의 첫 번째 사진입니다.

국회 국정감사장 밖, 피감기관 직원들이 바쁘게 자료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 상임위 대부분이 국감 일정을 마무리하게 되는데요.

이처럼 눈코 뜰 새 없이 국감 기간을 보냈을 공무원들과 보좌진도 조금은 한숨 돌릴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이번 국감은 대장동과 고발 사주 의혹 등을 놓고 여야가 치열한 공방을 벌였는데요.

이번에도 민생은 실종되고 정치 논쟁뿐이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전면금지

두 번째 사진 볼까요?

서울의 한 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오늘부터 이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가 금지됐습니다.

어린이 승하차를 위해서만 정해진 구역에서 5분 이내로 허용되는데요.

주·정차 중인 차량으로 인해 운전자의 시야가 가려져 발생하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는 일반도로보다 최대 3배 더 많은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 이예람 중사 시민분향소에 추모 발길

마지막 사진입니다.

국방부 앞에 설치된 공군 이예람 중사 시민분향소에서, 한 시민이 고인을 추모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고 이예람 중사는 상관의 성추행을 신고한 이후 협박 등 2차 가해에 시달린 끝에 극단 선택을 했는데요.

유족과 시민단체들은 국방부 검찰단이 사건의 핵심 관계자들을 불기소한 것에 대해 국방부를 규탄하고, 시민들과 함께 추모하기 위해 분향소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1번지 시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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