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시리아 도심 테러에 보복 폭격…20여명 숨져

10-21 07:28


10년째 정부군과 반군이 내전 중인 시리아에서 도심 폭탄 테러와 정부군의 보복 포격으로 어린이 등 20여 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시간 20일 오전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중심가의 버스 환승 지점에서 폭탄 2개가 연달아 폭발해 14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테러 이후 시리아 정부군은 북서부 반군 지역에 보복 포격을 해 등교 중이던 어린이 4명을 포함 13명이 숨졌습니다.


시리아는 2011년 '아랍의 봄' 민중 봉기 이후 10년째 정부군과 반군으로 양분돼 내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