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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 "앞뒤 자른 녹취보도…전달자 검찰 아닌 듯"

10-20 13:30


'고발사주' 의혹의 당사자인 국민의힘 김웅 의원이 의혹 조성은 씨의 대화 내용이 담긴 녹취록이 보도된 것과 관련해 "방송을 보면 앞뒤 다 자르고 이야기한 게 많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20일) 국회 환노위 국감장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저도 고위공직자 범죄수사처로부터 녹취록 전문을 받은 게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고발장을 검찰이 전달한 게 맞느냐'는 질문에 "제가 기억하는 바에 의하면 검찰은 아닌 것 같다"고 답변했습니다.


녹취록에서 윤석열 전 총장이 거론된 데 대해서는 "시빗거리를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녹취록 유출에 대해 공수처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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