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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전 대통령, 입원 엿새만 퇴원…"호전 중"

10-18 08:03


비뇨기 질환으로 입원한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엿새 만에 퇴원했습니다.


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클린턴 전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17일) 캘리포니아 어바인 대학병원에서 퇴원했습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부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부축을 받으며 걸어서 병원 문을 나섰습니다.


올해 75세인 클린턴 전 대통령은 비뇨기 관련 염증이 혈류까지 번져 입원했지만, 현재 호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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