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英의원 피습 '테러' 규정…용의자는 소말리아계 영국인

10-16 15:42


영국 경찰은 데이비드 에이메스 의원 흉기 피살 사건을 '테러'로 규정하고 전문 수사에 들어갔다고 현지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영국 경찰은 용의자인 25세 영국인 남성을 체포해 조사한 뒤 "초기 수사 결과 살해 동기가 이슬람 극단주의와 연결된 것으로 밝혀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남성은 소말리아계 영국인이라고 가디언은 전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이번 사건이 용의자의 단독 범행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면서도 대테러 사령부가 수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